군은 이날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무기한 휴관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중대 고비에 놓였다"며 "방역에 만전을 기해 지역 주민의 불안감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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