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주 회장 "한국 와인 저변 확대 기여할 것"
바론 필립 드 로칠드는 1922년 설립 이래 로칠드 가문이 운영하고 있는 와이너리다. 보르도 지역 내에서도 최고의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포이약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김일주 인터리커 회장은 "인터리커와의 독점 공급계약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무똥 까데 와인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론 필립 드 로칠드의 베로니크 홈브릭 대표는 "무똥 까데의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한국 소비자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