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는 해경에 구조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그물 작업 중 두 사람이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어선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