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정보 매체 ALB(Asian Legal Business·아시안 리걸 비즈니스)가 주최하는 시상식은 금융, 건설, 제조, IT 분야로 나눠 국내 우수 기업법무팀을 선정한다.
이강혁 미래에셋대우 법무실장은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 및 고객 서비스는 물론 사내 준법 경영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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