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SNS '공개수배'…"정경심 '안대 퍼포먼스' 남성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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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 퍼포먼스' 욕설…극우단체 연관 추정

조국 전 장관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안대 퍼포먼스'를 한 남성을 찾는다' 제하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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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극우단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하 남성 1명에 대해 아는 분은 제보해 달라"면서 사진 출처에 대해서는 보수 성향 유튜브 영상에 공개된 것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보수단체 회원으로 추정되는 남녀 5명에 대해 모욕죄를 적용, 기소의견을 달아 불구속 송치했다. 이때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남성 1명에 대해서는 기소중지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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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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