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5호선 양방향 운행이 20여분간 통제됐고 현재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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