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발열 체크와 전자출입명부 작성 후 주문서에 원하는 상품을 표시해 결제 수단과 함께 전달하면 꽃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5시, 휴일은 오후 1∼6시다.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화분을 비롯해 동·서양란, 선인장·다육식물, 관엽식물, 꽃다발·꽃바구니 등 총 44종을 살 수 있다.
걸어다니며 살 수 있는 화훼판매장도 고양600년기념전시관 광장에 마련된다.
모든 판매장은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화훼 상품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or.kr) '고양플라워샵'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단, 배송은 고양시 관내만 가능하다.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광장과 주제광장 일원에는 22개의 '고양시민 참여정원'이 조성된다.
시민들이 디자인부터 식물 식재까지 직접 연출한 미니정원들은 10월 말까지 볼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