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는 전날보다 6명 증가한 7013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4명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40대 부부(수성구)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 딸이다. 당시 집회에는 부부와 아들 등 3명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부부의 지인인 40대 여성(수성구)도 확진자에 포함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