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황실은 "국회 출입 사진기자가 8월 22일(토) 만난 지인이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아 선별검사를 진행 중"이라며 "해당 기자는 금일 7시03분 국회 본청으로 출근하여 2층 사진기자실에서 근무하다, 9시30분 민주당 최고위에 취재차 출입하였고, 확진자 접촉 연락을 받은 뒤 10시43분에 퇴근했다"고 밝혔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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