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친환경 활동은 외부기관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지난 4월 탄소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탄소경영 아너스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국 환경청(EPA)이 주관하는 ‘2020 에너지스타상’에서는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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