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은 선라성 목쩌우현 동상마을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4㎞로 관측됐다.
이로 인해 동쪽으로 160㎞가량 떨어진 수도 하노이시는 물론 인근 박닌·박장·빈푹·푸토·닌빈성 등에서도 고층 건물이 흔들리는 등 진동이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이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지구물리학 연구소는 여진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