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2014년 배송직원 50명을 고용해 로켓배송(익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명주 쿠팡 인사부문 대표는 전날 1만번째 배송 직원인 김단아(여성)씨에게 축하 꽃다발과 사원증을 전달했다.
쿠팡 배송직원 중 여성은 150여명이다.
쿠팡은 앞으로 배송 인력의 이름을 '쿠팡맨'에서 '쿠팡친구'(쿠친)로 바꿔 운영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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