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고인은 ‘아버지의 바다에 은빛 고기 떼’ ‘달과 까마귀’ ‘모닥불에 바친다’ ‘쓸쓸한 외계인’ 등 소설집과 ‘내 몸이 동굴이다’ ‘어머니와 콩나물’ 등 시집을 남겼다. 유족으로 부인 문영순 씨와 자녀 세기·수연 씨가 있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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