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으로 가는 구름다리 입력2020.06.04 18:03 수정2020.06.05 02:10 지면A26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4일 개통된 부산 송도 용궁 구름다리를 찾은 시민들이 다리 위를 걷고 있다. 송도해수욕장의 명물이었던 ‘송도구름다리’를 18년 만에 복원한 용궁 구름다리는 길이 127.1m, 폭 2m 규모로 지어졌다.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연중무휴로 시민에게 개방된다. 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김해에 NHN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2 부산시 "외국인 1000만명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 만들겠다" 3 섬유개발硏, 車 에어백 나일론 대체 섬유 개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