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여름 담쟁이로부터 앙상한 겨울 담쟁이까지 사계절의 담쟁이덩굴과 사물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풍경들은 순환하는 생명의 아름다움에 대한 작가의 인문학적 통찰을 보여준다.박 씨는 사진 작품과 본인이 직접 쓴 시를 함께 실은 책 ‘담유화(하얀나무)’도 출간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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