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생이별 끝내고 '비닐막 포옹' 입력2020.05.25 18:06 수정2020.08.23 00:00 지면A9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완탁에서 올리비아 그랜트 씨(왼쪽)가 오랜만에 할머니를 만나 대형 비닐막을 사이에 두고 반갑게 포옹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 2월 말부터 만나지 못한 두 사람은 최근 뉴욕 봉쇄령이 완화되자 이날 재회했다. 메모리얼 데이(현충일·25일) 연휴 기간에 미국 곳곳에서 인파가 몰리자 스티븐 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美법정에 선다 2 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러 "깊이 우려·규탄…대화 통한 해결 지지" 3 기습적인 대통령 체포…'IS 지도자' 사살한 '델타포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