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 앞두고 김무열 송지효 '철파엠' 출연
김무열, 송지효와 돈독 케미 뽐내
김무열, 송지효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해 개봉을 앞둔 영화 '침입자' 소개와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무열은 "'침입자' 촬영 당시 (송지효를) 형이라 불렀다"며 "성격이 정말 털털하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영화에서 그렇게 친하게 나오지 않는다"고 폭로했고, "연기를 위해 거리를 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무열은 "영화가 무거운 주제"라며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다"고 말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