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팩은 유해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선명한 색감의 식품 포장재를 생산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SPC그룹의 주요 브랜드에 공급한다. 전체 물량의 절반 가량은 유한킴벌리와 깨끗한나라 등 각종 물티슈 포장재, 아워홈 등 식품사 제품에 쓰이고 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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