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용산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맨홀에서는 우수관과 하수관 등을 보수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이 불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한모(49)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당시 '펑'하는 소리가 나면서 인근 시민들의 신고도 잇달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맨홀 안에서 자외선램프를 이용한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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