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의 대부분을 자사 브랜드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판매도 자사 온라인몰에서 주로 이뤄지고 있다. 최근 4년간 연평균 30%대 성장세를 보여왔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거래자문(CF) 본부장은 “시장 성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을 뿐 아니라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이라며 “식품 분야 이커머스에 관심있는 기업에 매력적인 매물”이라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