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 시민
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마스크를 쓴 채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은 1m 간격을 유지하며 줄을 섰고, 손 소독제로 손을 세척한 뒤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에 참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