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프리미엄 백화점을 운영하는 존 루이스의 영국 런던 소재 본사 1층에 LG 스타일러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는 존 루이스 백화점에 정식 입점하게 된다.
LG전자는 독일, 스웨덴 등에 이어 유럽에서는 5번째로 영국에 스타일러를 출시했다.
이로써 스타일러를 출시한 국가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러시아 등 모두 15개국으로 늘었다.
스타일러는 LG전자가 9년간 연구·개발해 2011년 2월에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글로벌 특허는 220개에 이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