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무안까지 1시간 30분 이상 소요돼 진단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등 불편을 겪어야 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최근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을 갖고 전남지역 선별진료소에 음압 에어텐트 55개를 추가로 설치해줄 것과 동부권 감염병 진단검사 시스템 구축을 건의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여수검역소에서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게 돼 신속하게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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