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게 특징이다. 특히 후면 카메라 보호에 중점을 뒀다. 넓어진 후면 카메라 부분이 조화롭게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케이스를 잡는 느낌(그립감)도 더욱 부드럽게 개선했다. 또 케이스와 스마트폰 사이에 먼지가 끼지 않도록 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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