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지난해 완산구 평화사회복지관과 덕진구 반월 영구임대주택 단지에 문을 연 돌봄센터를 포함해 총 23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돌봄센터는 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설로, 2∼3명의 교사가 하루 8시간씩 독서 지도와 놀이, 체험 등을 함께 한다.
올해는 효천지구 1곳과 송천동 에코시티 2곳, 전주혁신도시 2곳 등 총 5곳에 설치된다.
돌봄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를 얻어 전주시 여성가족과(☎ 063-281-5040)에 신청하면 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