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0.056%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술을 마신 뒤 귀가하려고 운전대를 잡고 1㎞가량 운행하면서 잇따라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