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7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 한 금속 제조공장에서 용광로에 화공약품을 추가하는 작업 중 쇳물이 외부로 튀었다.
이 사고로 공장 근로자 A(58)씨가 손과 목 부위 등에 3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이 사고가 화재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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