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교수는 사용 금지된 오존층 파괴물질이 중국 동부에서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 ‘네이처’지에 실었다. 정가영 교수는 의약품 수용체의 신호전달 과정을 규명해 ‘셀’지에 게재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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