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을 입은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인근에서 용의자 B(49)씨를 붙잡았다.
범행 현장 인근 중학교는 아직 방학 전이었으며, 점심시간이었으나 학생이나 학교 관계자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와 B씨 사이에 이전부터 서로 간에 갈등이 있었고 이날도 다투다가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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