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관계자는 “김 변호사의 책은 율촌이 축적한 자문과 소송 경험을 토대로 기업들의 조직재편 세제에 관한 이론적·실무적 쟁점들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1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이번 책이 기업 조직재편 과세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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