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25세 군인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에서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있던 21세 B씨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공병대 폭파 훈련장에서 포탄 시연 훈련을 마치고 굴착기로 정리를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저해졌다. 군 당국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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