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나온 오 부사장은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반도체 광학소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HP, LG이노텍을 거쳐 필립스 북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지냈다. 이후 LG전자 스마트 솔루션 사업, 에너지 솔루션 사업담당 임원(전무)을 맡았다. 오 부사장은 “미래 모빌리티 사업에서 요구하는 핵심 솔루션을 개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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