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최준용은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무사히 잘 치렀네. 수고했다. 왕림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용은 신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최준용의 아내는 쇼트커트에 티아라를 착용하고 화사한 웨딩드레스로 미모를 뽐냈다.
최준용은 지난 9월 신부와 다이아 반지 착용 인증샷을 올리며 "이젠 품절남"이라며 결혼을 알렸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이제 돌싱 딱지를 뗀다"라며 "골프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준용은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야인시대', '올인', '착한마녀전' 등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