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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0만개 팔린 '노브랜드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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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는 지난 8월 말 선보인 ‘노브랜드 버거’ 햄버거 판매량이 출시 6주 만에 10만 개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는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6월 선보인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플랜트를 바꿔서 내놓은 외식 브랜드다.

    매장 세 곳에서 점포당 하루평균 1000~1500개가량의 햄버거가 팔린 셈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1호점인 서울 홍대점을 비롯해 중화점, 스타필드시티 경기 부천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의 인기 비결로 ‘가격’을 꼽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 가격은 햄버거 단품 기준 1900~5300원, 감자튀김과 음료가 포함된 세트 기준 3900~6900원이다. 여기에 직접 개발한 소스를 사용해 노브랜드만의 메뉴 개발에 집중했다.

    신세계푸드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152㎡ 규모의 코엑스점(4호점)을 열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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