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4천592억원 규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입력2019.09.27 15:36 수정2019.09.27 15:36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현대건설은 부천계수범박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 수주 계약을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천592억원으로 현대건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2.74%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2 "조만간 40만원 된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3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