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과장은 “유엔관광기구에 따르면 세계 관광인구가 2030년 18억 명까지 증가하고, 이 중 절반이 해양관광을 즐길 것으로 전망된다”며 “한국에서도 2015년 5만5000명에 불과하던 한국 서핑 인구가 2017년 20만 명으로 늘어나는 등 해양관광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산=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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