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ALICE Q 게임 / 매주 화,금 오픈하는 게임을 만나보세요.

부산국제관광전서 울산태화강국가정원 홍보

5∼8일 부산 벡스코에 홍보관 차려 고래박물관·몽돌해변도 소개
울산시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9 부산국제관광전에 울산 통합 홍보관을 세워 대한민국 2호 국가정원인 태화강국가정원을 집중 홍보한다.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관광전은 영남권 최대 규모 종합 관광박람회다.

관람객 10만 명 유치를 목표로 45개국 250여 개 여행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지자체, 지역관광협회, 국내외 관광청과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관광홍보관뿐만 아니라 트래블마트, 관광 서비스 경진대회, 각종 부대공연과 공식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다.

울산시는 이 행사장에 홍보관을 마련해 최근 정부가 지정한 태화강국가정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가을 여행 주간을 맞아 아름다운 억새평원이 유명한 영남알프스(울산 일대 1천m 이상 고봉군) 간월재를 비롯해 울산만의 대표 가을 관광지도 알린다.

홍보관 중심에는 태화강국가정원을 배치한 가운데 슬도와 고래박물관, 몽돌해변 등 구·군별 특색있는 테마 관광 명소별 사실감 있는 조형물로 매력적인 포토존을 조성했다.

방문객이 홍보관을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도록 미션투어를 진행하고, 단계별 미션을 끝내면 경품을 주거나 이벤트에 참여하도록 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출력해 주고 옹기 속 발효 재료를 활용한 발효음료 시음, 울산 특산품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해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외 관광객에게 태화강국가정원을 비롯한 울산 대표 가을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