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위 간사를 맡은 오기형 변호사는 15일 “외신과 소통하면서 한국 상황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봤다”며 “이번주 중 외신 기자간담회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양정철 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한·일 관계 문제는 청와대는 청와대대로, 정부는 정부대로 (하되), 그런데 당은 기조가 좀 달라야 한다고 본다”고 말한 것과도 부합한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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