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군함 아라비아해 질주…차기 합참의장 “다국적군 결성 진전 있을 것” 입력2019.07.12 18:00 수정2019.08.11 00:30 지면A1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이란이 영국 유조선 나포를 시도한 사건이 터지면서 이란과 서방세계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마크 밀리 차기 미국 합참의장 지명자는 11일(현지시간) 앞으로 몇 주 동안 호르무즈해협의 민간 선박 호위를 위한 다국적군 결성 계획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군함들이 아라비아해를 이동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중국, 보고 있나?"…미국 군함 대만해협 또 통과 2 안보리 비동맹 4국 이라크군과 다국적군의 동시 철수 제안 3 일본, 다국적군에 컴퓨터/TV/차량등 제공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