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욕했지?" 술에 취해 행인 3명 폭행한 60대 구속 입력2019.07.08 06:57 수정2019.07.08 06: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 동래경찰서는 행인 3명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A(62) 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올해 6월 4일 오후 10시 40분 술에 취해 부산 동래구 한 시장 앞길을 걷다가 B(53) 씨 등 행인 3명 얼굴 등을 갑자기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경찰에서 "나를 보면서 욕을 하는 것 같아서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광화문 공연' 파급효과…아미들 "명동·인사동·성수 투어" [BTS in 광화문] 일본 나가사키 출신 간호사 케이코 우에무라(28)와 친구 카타나 스즈미(28)는 22일 성수 일정을 끝으로 귀국한다. 이들은 전날 티켓 없이 무대 관람이 가능한 ‘핫존’에서 공연을 본 뒤 숙소로... 2 '모텔 살인' 김소영 "무기징역 받을까 무서워…엄마 밥 먹고싶다"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20)이 구치소 접견 자리에서 "여기 있는 게 무섭다. 무기징역 받을 것 같다"며 "엄마 밥 먹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21일 방송된 SBS ... 3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첫 5000만원 넘어…임금 양극화 여전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섰다. 다만 업종·기업 규모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임금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