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X 퍼터는 견고한 일체형 페이스 설계와 투어에서 입증된 복합 소재 공법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알루미늄 소재로 일체형 페이스를 만들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헤드 테두리를 가공한 뒤 2개의 추를 달아 최적의 무게 배분을 꾀했다. 관성 모먼트가 개선됐고 타구음과 타구감이 좋아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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