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 규모의 홈서비스 체험 팝업스토어에는 영유아 맞춤형 서비스 ‘아이들나라’와 U+tv에서 볼 수 있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 중장년층을 위한 ‘브라보라이프’ 등이 마련됐다. LG유플러스 인터넷TV(IPTV) 주요 서비스를 직원이 시연하고 설명하면서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운지 곳곳에 인공지능(AI) 스피커 ‘프렌즈 플러스 미니’를 설치해 음성으로 주문형비디오(VOD) 검색, 사물인터넷(IoT) 기기 제어 체험도 가능하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