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했던 일상 뒤흔든 사건 마주한 가족 이야기 다뤄
영화 '미성년' 측은 5일, 4월 개봉을 확정하고 캐릭터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염정아, 김소진과 신예 배우 김혜준, 박세진이라는 신선한 조합에 충무로 대표 배우 김윤석이 연출을 맡아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는 평온했던 일상에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다섯 캐릭터의 모습을 담아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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