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두 정상은 비핵화와 경제 주도 구상을 진전시킬 다양한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며 "실무팀들이 미래에 다시 만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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