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대상 유형은 모두 12개로 종합쇼핑 부문에서는 이랜드몰이, 오픈마켓 부문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위즈위드(해외구매대행), 컴퓨존(컴퓨터), 하프클럽(의류), 하이마트(전자제품), 쏘내추럴(화장품), 영풍문고(도서), CJ온마트(식품), 위메프(소셜커머스), 노랑풍선(여행), 맥스무비(티켓) 등도 각 분야에서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
100개의 쇼핑몰 가운데 최하 점수를 받은 곳은 아이포터(75.93점)였다. 티켓베이(76.22점·99위), 그녀희제(76.57점·98위) 등도 환불과 개인정보 보호 등에서 소비자와 분쟁 소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