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다음달 서울 동대문에 ‘도심형 방앗간 플랜트’를 연다. 아침 일찍 짜낸 신선한 기름을 수도권 가정에 저녁까지 당일 배송한다는 목표다. 박정용 쿠엔즈버킷 대표는 “열린 공간에서 투명하게 생산한다는 장점을 살려 소비자와 관광객에게 ‘한식 맛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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