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6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 협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사립유치원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에듀파인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비리 사태를 빚은 사립유치원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지난해 10월 정보공시 기준으로 전국 사립유치원은 4090곳이다. 이 중 원아 수가 200명을 넘는 대형 유치원은 581곳(14.2%)이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