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는 지난해 현대자동차, SK네트웍스, 미래에셋에서 총 375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올해는 2륜차에 이어 4륜차로 배송차량을 확대하는 등 종합 물류회사로 발전하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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