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은 2010년부터 매년 김장을 담가 성정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꿈학교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나눔품성봉사센터, 교직원,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해 김장 400㎏을 담갔다.
학교 관계자는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매년하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이 아직도 주변에 많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 교직원과 학생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에 더욱 많은 사랑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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