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고령층, 영·유아 및 어린이, 임신부 등이다. 이들은 유행이 시작됐더라도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